조용히 혼자 짬을 내서 내가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부류의 영화를 찍어서 본게 페임..
보게 된 계기는 간단하다..
그 음악이 너무너무 신났기때문이라고나 할까..
새로운 기대감 같은거?
대략 영화를 보기전에 줄거리를 읽지 않고 가기 때문에 포스터가, 예고편이 주는 스토리만을 가지고 어떤, 이러이러한 스토리의 영화일것이다라는 상상을 하며 그 상상이 맞으면 재미없는 영화고, 그 상상을 뛰어 넘는 영화면 나름 재미있다는 식의 나의 영화고르기 방법!!!!!!! ㅎㅎㅎㅎㅎㅎㅎ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른 스토리의 색 다른 매력의 스토리였다.
지루할 것만 같았던 스토리는 음악, 춤, 그들의 꿈과 열정으로 무미건조함을 촉촉하게 만들었고, 그들이 사는 시간과 내가 사는 시간이 마치 저울질 당하는 것만같아 불안함마저 들게했던 영화 페임!!!!
잊고 있었던, 잃어버렸던 자아과 꿈과 그리고 현실을 더듬어보게 해 준 마법같은 그들의 열정이 고마운 영화 페임!!!!!!!!!!
우린 지금,
어떤 꿈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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